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지난 19일 안성시를 방문해 2025년 여름철 호우 대책 추진 우수기관 표창을 수여하고, 겨울철 대설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 본부장은 안성시 제설 전진기지를 찾아 제설제 비축 현황과 제설 장비 가동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며, 강설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안성시는 부시장 중심의 현장 지휘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경계구간 강설 시 유관기관 협조 체계를 강화하며, 마을제설단을 활성화해 생활밀착형 제설 대응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우수기관 선정 성과를 발판으로, 호우와 대설 등 각종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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