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윤석열 부친 묘지에 철침 박은 70대 2명 경찰 체포

윤석열 전 대통령. / 메트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 묘지에 철침을 박은 남성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양평경찰서는 23일 건조물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70대 A씨 등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이날 낮 12시경 양평군 양평읍의 한 공원묘지에서 윤 전 대통령의 부친인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묘지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라고 밝힌 이들은 "액운을 막기 위해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