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 묘지에 철침을 박은 남성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양평경찰서는 23일 건조물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70대 A씨 등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이날 낮 12시경 양평군 양평읍의 한 공원묘지에서 윤 전 대통령의 부친인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묘지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라고 밝힌 이들은 "액운을 막기 위해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