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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평생교육원, 50+생애재설계대학 수료식 성료

사진/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신중년의 인생 2막 준비를 위한 웰니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 4일부터 12월 19일까지 31주간 진행됐으며, 매주 금요일 총 93시간에 걸쳐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수료식은 19일 이정식요한관 101호에서 개최됐다.

 

등록생 50명 가운데 84%에 해당하는 42명이 전 과정을 이수하며 높은 학습 열의를 보였다. 특히 수료생 전원이 노인지도사, 인지학습지도사, 실버보드게임지도사 등 3가지 민간 자격증을 동시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 프로그램은 생애 재설계 교육을 비롯해 소양 및 직무 역량 교육, 실무 전문화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심층 커리큘럼과 함께 라파엘노인데이케어센터 등 노인복지기관 현장 방문, 현장 전문가 톡 콘서트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수료식에서는 개근상 7명, 봉사상 8명에게 상장이 전달됐으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부산시장상이 수여됐다.

 

김수환 원장은 "신중년이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적 역할을 준비하도록 돕는 것이 이번 과정의 핵심"이라며 "실질적인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원은 이들 수료생이 복지관, 요양시설, 평생학습관 등에서 노인 인지 향상과 건강 관리 전문가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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