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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항 화물유치 기여 기업에 감사패 전달

감사패 전달 후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김금규) 및 유공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제공)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직무대행 김금규)는 최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2025년 경기도 평택항 화물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관련해 평택항 물동량 증대 및 항만 활성화에 기여한 해운·물류 기업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금상선㈜, 산동원양해운그룹한국㈜, 연태훼리㈜, 일조국제물류㈜ 등 기업 관계자와 경기평택항만공사 김금규 사장직무대행, 황두건 항만물류마케팅실장이 참석했으며, 기업별 감사패 전달이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 지원으로 운영되며, 평택항을 이용하는 기업의 화물유치와 신규 화물·항로 확대를 촉진하기 위해 규모비, 증가비, 항로개설 인센티브 등을 지원한다.

 

김금규 사장직무대행은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평택항을 이용해 준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평택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앞으로도 평택항 이용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제도 운영 개선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항만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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