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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국민행복민원실 3회 연속 재인증…행안부 장관상 수상

/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에서 3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민원행정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과 서비스 운영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 기관에는 3년간 우수성이 공식 인정된다.

 

달서구는 2019년 최초 인증과 2022년 재인증에 이어 2025년까지 3회 연속 인증을 달성하며 민원서비스 혁신을 선도하는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달서구는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실을 단순한 행정 처리 공간이 아닌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 성서민원분실을 포함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름다운 배려창구와 임산부·수유 휴게실, 북카페와 문학자판기, 스마트 헬스케어 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민원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민원인후견제와 사전심사청구제, 목요야간민원실 운영 등 차별화된 행정서비스를 도입해 시간적·제도적 제약으로 불편을 겪는 구민들의 민원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특히 대구시 외국인 주민의 약 33퍼센트가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외국인 주민 전용 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제3자 통역서비스 안내와 다국어 홍보물 제작·배포 등 외국인 맞춤형 민원 시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3회 연속 재인증과 장관상 수상은 민원실이 단순한 민원 처리 공간을 넘어 민원인이 편히 쉬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공간으로 한 단계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 환경 개선과 서비스 품질 혁신을 통해 행복과 감동을 주는 국민행복민원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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