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주시농우회, 선진농업 연찬교육 통해 리더십·기술 역량 강화

이번 연찬은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 온 선배 농촌지도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되짚고, 최신 농업기술과 유통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체득함으로써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영주시농우회가 현장 중심의 선진농업 연찬교육을 통해 농촌지도자의 리더십을 재정립하고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모색했다. 단체 간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도 함께 도출됐다.

 

영주시농우회(회장 서석현)는 지난 29일 성주와 포항 일원에서 회원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선진농업 연찬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찬은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 온 선배 농촌지도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되짚고, 최신 농업기술과 유통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체득함으로써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농촌지도자영주시연합회(회장 박재열) 임원들이 전 일정에 동행하며 농우회 회원들의 활동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농업인단체 간 협력과 소통의 폭도 넓어졌다는 평가다.

 

참가자들은 경북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를 방문해 참외와 딸기 스마트농업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기후변화 대응과 시설 자동화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농우회는 이번 연찬을 계기로 스마트 농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접목하고 후배 농업인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연찬교육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회원 간 경험 공유와 단체 간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중심 주체로서 농업인단체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