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천시, 2025년 하반기 혁신·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시상 기념촬영.

영천시는 지난 30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 편익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7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번 선발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친 뒤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됐다.

 

선정된 주요 사례로는 채신공단 화재사고에 따른 청저수지 오염 발생 시 대체 농업용수를 긴급 확보한 사례를 비롯해 적극적인 유통 협업과 선제적 판촉을 통해 영천포도의 전국 판로를 개척한 사례, AI 기반 CCTV 위험요소 탐지 시스템 도입, 출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산후조리비 지원 온라인 서비스 도입 등이 포함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 공직자들이 보여준 적극행정은 시민의 작은 불편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출발한다"며 "'안 된다'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될까'를 먼저 고민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고,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도전과 책임을 중시하는 행정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에 정착해 나갈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