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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빛과 그림자]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부진했던 실적이 남긴 그림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홀딩스 회장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서경배 회장은 밖으로는 K뷰티 영토를 넓히기 위한 행보를 활발히 하는 한편, 내부에서는 조직 슬림화로 경영 환경 재정비에 방점을 찍고 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최근 사내 공지를 통해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알렸다. 2020년 12월 창사 이래 처음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5년 만이다.

 

이와 함께 지방 사옥, 물류 창고 등 6개 자산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부산 초량, 대구 동구, 대전 서구, 광주 동구 등에 위치한 사옥과 인천 서구, 경남 김해 소재 물류창고를 매각해 1500억원 규모의 현금 유동성 및 경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밖에 사라진 로드숍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종료한 가맹사업의 흔적이라 할 수 있다. 최근까지도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앞에서 전국 이니스프리 가맹점협의회는 가맹점 역차별 중단과 상생을 촉구했다.

 

본사가 오프라인 가맹점과 온라인몰의 공급가를 다르게 측정하고 있다는 이중 가격 논란은 지속 제기되어 왔다. 가맹점보다 온라인에서 훨씬 싼 가격을 책정해 가맹점 생존을 위협하는 불공정거래 행위로 비판을 받았다. 또 이니스프리뿐 아니라 또 다른 로드숍 아리따움 등과도 같은 갈등을 빚은 바 있다.

 

다만 이와 관련 지난 2020년 공정거래위원회는 무혐의 결론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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