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신년 메시지를 전하며, 민생 안정과 도시 도약을 위한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정 시장은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로, 강인한 힘과 역동성을 상징한다"며 "평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이자 미래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도시로,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는 국가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이 컸던 해였다"며 "올해는 이를 딛고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전환의 해가 되도록 모든 공직자가 시민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끝으로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붉은 말의 기세처럼 평택이 더욱 힘차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