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하동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최우수 지자체 선정

사진/하동군

하동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서 기초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중앙 부처와 지자체,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범정부 차원의 환경 정비 캠페인이다. 지난 9월 9일 국무회의 언급 이후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국에서 진행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정책 확산성, 생활 환경 개선 효과를 종합 평가해 최우수 17개, 우수 58개 기관을 선정했다.

 

하동군은 중앙 캠페인을 단순 이행하지 않고 기존 '매력하동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확장해 운영한 점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각 읍·면의 여건과 지역 특성을 고려해 주도적 추진을 유도한 점, 일회성을 넘어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현장에 정착시킨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캠페인 기간 동안 군 전역 17개소에서 882명이 참여해 관광지와 마을 안길, 도로변, 하천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펼쳤으며 총 148톤의 쓰레기를 수거·처리했다.

 

이장단과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 바르게살기하동군지회, 하동청실회 등 지역 단체가 행정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주민 주도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깨끗한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선정은 깨끗한 하동 만들기를 중심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적 실천과 지속적 환경 정비를 꾸준히 이어온 결과"라고 말했다.

 

하동군은 군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하는 환경 정비 활동을 확대하고 깨끗한 하동이 일상에 스며드는 정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