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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김상섭 교수, ‘현장 실습 활성화’ 유공 장관상 수상

사진/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는 김상섭 RISE사업단 취업 지원센터장이 대학생 현장실습 학기제 활성화 공로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30일 오전 대외부총장실에서 '2025년 대학생 현장 실습 활성화 유공 표창장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은 현장실습 학기제의 안정적 정착과 확산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수여됐다.

 

김상섭 교수는 경남대형 표준 현장실습 학기제를 체계적으로 브랜드화하고, 현장 실습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산학 연계를 기반으로 현장 실습을 고도화해 실습 참여를 확대하고 취업률을 높이는 등 현장 실습의 질적 수준 향상을 이끌었다.

 

아울러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을 제도적으로 안착시키고 학생 중심의 실습 환경을 조성한 점도 인정받았다.

 

김상섭 교수는 "이번 수상은 특정 개인이 아닌 경남대 구성원 모두가 현장실습 학기제 정착과 고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남대형 표준 현장실습 학기제를 꾸준히 발전시켜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대는 RISE사업 등 산학 협력 기반 교육 혁신으로 현장 중심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대학생 현장실습 학기제의 모범 사례를 전국에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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