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항만공사, 새해 첫날 '아도라 크루즈' 부산항 첫 기항

부산항 영도 크루즈터미널에 접안한 Adora Magic City호.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중국 아도라 크루즈 소속 '아도라 매직 시티'호가 지난 1일 오전 10시 부산항 영도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13만 5500톤급인 이 선박에는 약 2200명의 승객이 탑승했으며 2026년 부산항에 첫 번째로 기항한 크루즈이자 중국발 크루즈의 새해 첫 항차라는 의미를 지닌다.

 

아도라 매직 시티호는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해 제주와 부산을 거쳐 다시 상하이로 돌아가는 일정으로 운항 중이다.

 

승객들은 부산 체류 시간 동안 자갈치시장, 태종대, 해동용궁사, 롯데면세점 등 주요 관광지와 쇼핑 명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중국 크루즈 관광객의 뚜렷한 소비 성향으에 따라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

 

송상근 사장은 "CIQ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새해 첫날 중국발 크루즈의 부산항 입항이 원만하게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원활한 크루즈 인프라 운영을 통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