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국립창원대, ‘AI 활용 전공학습 앱 개발 공모전’ 성료

사진/국립창원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전공학습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국립창원대 교육혁신처 글로컬인재교육원 교수학습센터는 2025 AI 활용 전공학습 앱 개발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전공 과정에서 겪는 학습 문제를 찾아내고 AI 기술로 해결하는 실용 앱을 만들도록 기획됐다.

 

공모전에는 22개 팀 63명의 학생과 지도교수가 참가해 학습 방법 개선, 학습활동 지원 등에 AI를 활용한 창의적인 작품을 출품했다. 전국 대학 중 선도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AI 역량과 전공 이해도를 함께 높이는 교육 모델로 평가받았다.

 

최종 심사는 내·외부 전문가 3명이 진행했으며 최우수상에 Helloworld팀, 우수상에 코드네이터팀·EduOhm팀, 장려상에 기억의 궁전팀·투더탑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Helloworld팀은 경제·경영 전공생들이 전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경제 뉴스를 AI로 분석·재구성하는 NEWZAM을 개발했다. 복잡한 경제 이슈를 학습에 적합한 콘텐츠로 제공해 전공 이해도와 학습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김혜정 교육혁신처장은 "학생들이 전공학습의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AI로 실질적 해결책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교육적 성과가 크다"며 "학습 단계별 AI 학습지원 체계를 구축해 AI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