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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초매식과 충혼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시작

울진군 주요 인사들이 1월 1일 충혼탑 앞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6년 1월 1일, 울진 후포수협 위판장에서 열린 '초매식'에서 지역 어민과 관계자들이 풍어와 안전을 기원하며 제례를 지내고 있다. 이날 초매식은 울진군의 새해 첫 공식 수산 행사로, 지역 수산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2026년 1월 1일, 울진군이 새해 첫날을 지역의 전통과 추모로 열며 새 출발의 의지를 다졌다. 바다에서는 초매식이 열려 한 해의 풍요를 기원했고, 육지에서는 충혼탑 앞에 모여 나라를 위한 희생을 기리는 묵념이 이어졌다.

 

울진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통의례와 참배 행사를 통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오전에는 지역 어업인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초매식이 열려, 한 해의 안전 조업과 풍어, 군민의 안녕을 함께 기원했다. 어둠을 뚫고 일어선 첫 해와 함께 시작된 이 행사는 울진 바다의 일상이 다시 깨어났음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했다.

 

이어 울진읍 충혼탑 앞에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참배 행사가 진행됐다. 군 관계자들과 지역 인사들은 헌화와 묵념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울진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발전을 향한 다짐을 함께 나눴다.

 

2026년의 첫 하루, 울진군은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의식들로 새해의 문을 열었다. 일상을 지켜온 이들에 대한 예우와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다짐 속에, 군민들과 함께 걷는 또 하나의 시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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