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제5 일반산업단지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25년 10월부터 경기 남부(안성) 지역 우수 인재 채용을 시작했으며,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배터리 기술 및 연구개발(R&D) 분야 전문 인력 채용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요 채용 분야는 ▲배터리 공정기술 개발 ▲배터리 기술 및 원가 기획 ▲배터리 제조 운영 및 관리 ▲배터리 품질기술 개발 ▲연구개발 건설 안전관리 ▲연구개발 시설 관리(전기) ▲연구개발 에너지 관리(가스·변전·원동) 등이다.
이번 채용은 안성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산업단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대학, 산업체, 일자리센터 등 유관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인재가 안정적으로 산업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채용 관련 상세 정보는 현대자동차 인재채용 누리집과 안성시청 일자리센터 누리집 취업뉴스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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