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도천공방이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여강연 대표는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군은 1월 6일 도천공방 여강연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난 2017년부터 이어진 꾸준한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여강연 대표는 목공 기술을 지역 주민에게 전수하며 교육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기부도 멈추지 않고 있다.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도천공방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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