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공기업

캠코, '연구개발특구 기술혁신기업 공동 지원' MOU

정정훈 캠코 사장(사진 왼쪽)과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기술혁신기업 공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전국 연구개발특구 소재 기업들의 업무 역량을 연계해 신기술을 창출하고,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특구재단이 추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산매입 후 임대 등 캠코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구재단은 캠코가 지원하는 기업에 ▲기술사업화 ▲펀드투자 ▲글로벌 진출지원 등 맞춤형 연계지원을 제공해 정책 지원 효과를 제고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이 연구개발특구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재도약을 지원하고, 연구개발특구의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 국가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라며 "캠코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재도약을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