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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

이미지/창녕군

창녕군이 40~50대 군민의 노후 대비를 돕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30명을 모집한다.

 

군은 오는 19일부터 소득 구간별로 순차 선착순 방식의 1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은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중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군민이다.

 

모집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개인 연소득 3896만 8428원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2차는 26일부터 5455만 5799원 이하, 3차는 2월 2일부터 7793만 6856원 이하, 4차는 2월 9일부터 9352만 4227원 이하 소득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NH농협은행이나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차 모집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야 한다.

 

선정자는 2월 28일까지 협약 기관인 두 은행에서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가입이 확정된다. 계좌 개설은 대면과 비대면 모두 가능하다.

 

가입 후에는 납입 주기와 금액 제한 없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군은 개인이 8만원을 납입할 때마다 지원금 2만원을 적립해주며 연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지원기간 동안 경남도 내에 주민등록 주소를 유지해야 한다.

 

성낙인 군수는 "정책 사각지대에 있던 40~50대의 기대가 매우 높다"며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모범 정책으로 자리잡도록 제도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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