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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부산도시공사, ESG 경영 강화로 사회적 책임 이행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 경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2년 ESG 경영 전략을 처음 수립한 뒤 환경(E), 사회(S), 지배 구조(G) 영역별 세부 실행 과제를 매년 발굴해 추진해왔다. 주요 성과로는 제로 에너지 건축물 인증 추진, BMC형 주거 복지 사회공헌 활동 '주거복지ON' 사업 운영, 신규 공공데이터 발굴 등이 있으며 분기별로 실적을 점검했다.

 

지역 사회로 ESG 경영을 확산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2024년 공사공단 ESG 협의체를 처음 구성해 시민단체와 함께 이기대·송정 해수욕장 플로깅 활동,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 플라스틱 저감 세미나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펼쳤다.

 

국제 기준을 공공 부문 특성에 맞게 반영하기 위해 UNGC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공공기관 부문 ESG 세미나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 발간한 이후 정례 발간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2024년 미국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금상, 대한민국ESG대상 조직위원장상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한국공공ESG 경영대상 K-ESG평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K-ESG평가 부문은 공기업, 준정부기관, 지방공기업, 기타 공공기관 등 30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공사는 ESG 경영을 선도한 18개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대외 신뢰를 확보했다.

 

신창호 사장은 "2022년 ESG 경영 전략을 세운 이후 매년 다양한 사업들을 성실히 이행하며 ESG 경영을 전사적으로 실행해왔다"며 "2026년에는 개선된 ESG 경영 계획 수립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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