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풍덕천동 1153번지 일대 산책로와 풍덕천동·죽전동·동천동 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행환경 정비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비로 그동안 인도가 없어 주민들이 흙길을 걸어야 했던 풍덕천동 1153번지 일대 421m 구간은 미끄럼 방지 블록 설치와 낡은 나무 데크 정비를 통해 걷기 편한 산책로로 새롭게 조성됐다. 또한 사철나무, 수국, 남천 등을 심어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
이현중·현암초·손곡중 주변 등 7곳 통학로에서는 울퉁불퉁해진 보도를 평탄하게 다듬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학생과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와 산책로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통학로와 보행 공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들이 어디에서든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