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이 8일 현재 5만 명을 넘겨 국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받게 됐다.
국회 국민동의 청원은 공개 30일 이내에 5만명 이상이 동의하면 국회 상임위원회에 회부, 심사를 받게 된다.
청원 게시물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2009년 숨졌고 동생 B씨도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두 자매의 어머니는 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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