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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 진상 규명' 국민동의청원 5만명 돌파

ai 생성 이미지

과거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이 8일 현재 5만 명을 넘겨 국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받게 됐다.

 

국회 국민동의 청원은 공개 30일 이내에 5만명 이상이 동의하면 국회 상임위원회에 회부, 심사를 받게 된다.

 

청원 게시물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2009년 숨졌고 동생 B씨도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두 자매의 어머니는 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