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8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고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제299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며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임시회를 앞두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미리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오산도시공사 출범 이후 주요 성과와 사업 추진 현황,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지정 관련 현황, 2027~2028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추진 현황 등 핵심 현안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상복 의장은 "교통, 주거, 육아 등 시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세밀히 살펴 정책 성과가 시민들에게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99회 임시회(19~28일)에서는 조례안 14건, 동의안 6건, 보고 1건, 기타 결의안 등 총 22건의 부의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