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0세전용 어린이집, 전국 표준 모델로 키워야"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안양4)은 7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0세전용 어린이집 연합회' 정책 간담회 및 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경기도 특화 보육 정책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보육 정책인 '0세전용 어린이집'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훈 의원은 이날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를 대표해 전한 축사를 통해 도내 영아 보육 인프라 확충과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김 의원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0세전용 어린이집은 교사 대 아동 비율을 1대 2로 낮춰 밀착 돌봄을 실현한 혁신적 모델"이라며 "생애 초기 가장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영아를 위한 이 사업은 부모의 육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저출생 시대의 핵심 해법"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현장과 괴리된 정책은 지속 가능성이 없다"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0세전용 어린이집이 전국적인 보육 표준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에 힘쓰고, 경기도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재훈 의원은 그동안 보육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입법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경기도 영아 보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위원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