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주시, ‘4대강 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장관 표창 수상

방세환 광주시장과 담당부서 직원들이 4대강 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 우수 성과 장관 표창을 기념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광주시는 2025년 '4대강 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수계관리기금의 효율적인 운용과 주민지원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등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광주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해 연간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관련 지침을 충실히 이행해 왔다. 특히 기금의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며 실질적인 주민 체감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여건을 반영한 광역 단위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각종 규제로 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확충해 왔다. 남종면 분원리 친환경종합운동장과 퇴촌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며 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강 수계 내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