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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지역 어린이 문화예술 활동 지원

전주 JB문화공간에서 어린이 문화예술 육성 지원 사업 참여 어린이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후원하는 전주 JB문화공간은 지역 어린이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2025 어린이 문화예술 육성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동안 진행한 이번 사업은 어린이 문화 예술교육을 수행하는 교육기관·단체·예술인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예술 공연 기획을 발굴·지원하고, 지역 문화 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목표를 뒀다. 특히 지역 어린이들이 음악이나 무용 등 예술 장르를 단순히 학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20팀이 지원했으며,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블레씽사회적협동조합 ▲서신아이음악학원&숙대입시음악학원 ▲클라시아음악전문학원 ▲피아노와함께한친구들 ▲선샤인피아노학원 ▲이플음악학원 ▲함께하는음악학원 ▲학교방과후교실아이들(양현초) ▲한나댄스컴퍼니 ▲리틀첼리스트앙상블(예향작은도서관) 등 총 10개의 지역 예술가·기관·단체가 선정됐다.

 

본 공연에서는 피아노 연주에 그림책 스토리를 녹여낸 무대와 가족의 사연에 맞춰 곡을 연주하는 크리스마스 라디오극장, 기부 합창 공연, 한국무용 발표회, 어린이 첼로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각 팀 소속 어린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살려 무대에 참여했다.

 

전주 JB문화공간 관계자는 "어린이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무대에 오르기까지 전반을 지원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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