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피의자가 경찰 체포 과정에서 투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0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사기 혐의를 받는 A씨는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서울시 서초구 한 건물 4층에서 투신 했다..
경찰은 당시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게 체포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그의 사무실로 진입했고 A씨가 갑자기 투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사업 투자를 해주겠다며 5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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