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기업 컬리를 이끄는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넥스트키친 대표 정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정 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A씨의 신체를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 씨는 김 대표의 남편으로, 컬리에 상품을 납품하는 넥스트키친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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