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청파동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6분께 청파동 소재 숙박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5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현재 불은 모두 꺼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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