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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적극 소명 하겠다"

차은우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28) 측이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법인의 실질 과세 대상 여부가 쟁점이며 최종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하겠다"고 했다.

 

앞서 한 매체는 국세청이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해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차은우는 현재 육군 군악대로 복무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