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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정책

동서발전, 4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인정기관’ 선정

"농어촌 태양광 설비로 소득증진·어린이 교육 지원 성과"

 

한국동서발전 사회공헌부 구완모 차장(왼쪽), 김태준 부장이 '농어촌 이에스지(ESG)실천 인정기업' 선정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2일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4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 참여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농어촌·농어업인 대상 상생협력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의 효과성을 평가·인정한다.

 

동서발전은 2025년 강원 양구군 주민 태양광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안정적인 소득 증진을 지원하고, 농어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교육 과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는 등 농어촌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4년 연속 농어촌 이에스지(ESG)실천인증기관 선정은 한국동서발전이 농어촌과 함께 상생하고 지속 성장하는 발자취

 

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이라며 "앞으로도 재단과 함께 농어촌?농어업인의 복지와 소득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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