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제약/의료/건강

유한양행, '안티푸라민 쿨겔' 출시..."젊은층 겨냥한 신제형"

'안티푸라민 쿨겔' /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소염진통제 '안티푸라민 쿨겔'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안티푸라민 쿨겔'은 디클로페낙 성분을 주성분으로 함유해 통증과 붓기 감소에 효과적이다. 강력한 냉찜질 효과를 가진 멘톨 성분도 처방했다. 피부에 바름과 동시에 시원한 느낌과 함께 통증이 완화된다. 또 젤 제형을 갖춰 끈적임이 적고 빠르게 흡수된다.

 

'스테인리스 3구 롤러볼'을 탑재해 마사지 효과와 약물 도포를 동시에 구현한다. 손에 묻지 않고 넓은 부위에도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휴대가 편리해 야외 활동에도 적합하며 약물 냄새가 적어 파스 특유의 향을 싫어하는 젊은 층의 선호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안티푸라민은 연고, 첩부제, 로션 등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되었지만 젊은층이나 여성까지 겨냥한 겔제는 이번이 처음으로, 운동 후 피로와 뭉침 해소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형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안티푸라민 브랜드를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