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은 지난 26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복지시설 애란원을 방문해 '한부모가족과의 따뜻한 동행'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이찬우 회장은 새해맞이 첫 사회공헌으로 한부모가족 지원에 나섰다. 애란원에서 이숙영 원장과 사회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위기임산부·미혼모자(母子) 등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했다. NH농협금융은 이번 후원을 통해 한부모가족의 육아·겨울나기용품, 정서안정·자립지원 교육 사업 등을 지원한다.
이번 나눔은 새해맞이 범농협 릴레이 사회공헌의 일환이다. NH농협금융은 은행, 보험, 증권 등 전 계열사와 동심협력(同心協力)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장애인,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전국의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찬우 회장은 "NH농협금융은 농업·농촌, 지역사회와 상생해 어려운 이웃들을 포용하고 지원할 수 있는 따뜻한 금융이 되겠다"며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