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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청년밥상문간'에 쌀 기부

이문수 신부(왼쪽 세번째), 김진구 유진그룹 부사장(왼쪽 네번째),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왼쪽 다섯번째)이 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은 지난 22일 청년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유진그룹과 함께 사회적협동조합'청년문간'이 운영하는 '청년밥상문간'에 쌀 1600㎏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청년밥상문간은 이문수 신부가 지난 2017년 12월 설립한 청년 식당이다. 이날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과 유진그룹 임직원들은 3개 매장에서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NH농협은행은 창업농지원센터, 지역신용보증센터 등 사회에 꼭 필요한 기관들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희망인 청년들이 미래를 마음껏 꿈꿀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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