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은 27일 부산 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설맞이 자원봉사주간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손뜨개 목도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기려더나눔자원봉사캠프와 부산시 동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했다.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뜨개질한 목도리 460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전해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한겨울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지역 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외숙 캠프장과 박명순 센터장이 소속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 땀 한 땀 목도리를 제작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장기려 박사의 인류애와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사회와 보훈가족을 위해 소중히 실천해 주신 장기려더나눔자원봉사캠프와 동구자원봉사센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