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BNK경남은행, 양산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앞줄 오른쪽 네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양산시, 경남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양산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양산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과 나동연 양산시 시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BNK경남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생산적·포용 금융의 일환으로 양산시 소상공인 재정부담 완화 및 경영안정을 위한 보증재원 5억원을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다.

 

양산시는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양산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으로 10억원을 출연해 협약에 따른 대출에 4년간 2.5%포인트(p)의 이자 보전과 신용보증수수료 최초 1년분 전액을 지원한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양산시 소상공인 육성자금에 대한 신용보증지원 및 보증비율(90%) 우대 적용을 하고 자금 배정 및 신용보증 업무처리, 전담인력 배치 등 협력기반을 마련하며, 경남은행과 양산시가 출연한 25억원을 바탕으로 총 375억원의 대출을 공급한다.

 

이번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양산시에 위치한 ▲6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6개월 이내 신규 창업자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창업 2년 이내 소상공인 등이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7000만원까지로, 상환방식은 일시상환(3년만기) 또는 분할상환(2년 거치 2~3년 분할상환)방식이다.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양산시와 경남신용보증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저금리대출ㆍ보증 확대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자 했다"라면서 "지역의 생산적ㆍ포용 금융이 확대돼 지역 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