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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한병수 사장, "공공성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만들 것"

평택도시공사 제7대 한병수 사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평택도시공사 제공)

평택도시공사 제7대 사장으로 한병수 사장이 취임했다.

 

한병수 사장은 1962년 경기도 평택 출생으로 평택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평택시 공직에 입문한 이후 2021년 기획항만경제실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약 32년간 지방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시정 전반을 이끌어 왔다.

 

공직 재직 기간 동안 기획·경제·개발 분야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도시공사와 연관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직접 담당하거나 협업해 공사의 경영 전반과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쌓아왔다.

 

한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평택도시공사를 향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시민의 마음을 읽는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성을 기본으로 하되, 지속가능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해 발생한 이익을 시민에게 다시 환원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영역을 담당하는 평택시의 핵심 공공기관으로서 임직원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해, 시민들 앞에 당당한 평택도시공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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