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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참여자 모집

안성상공회의소 2026년 일자리도약장려금 포스터

안성상공회의소(회장 한영세)는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 대상 사업주와 청년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청년 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안성과 평택 지역에 소재한 5인 이상 우선지원 대상기업으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뒤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 원씩 최대 1년간 총 72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422명으로, 배정 인원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안성상공회의소는 지난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기업 및 근로자 컨설팅 지원사업, 공공조달 지원사업, 중소기업 제조물책임(PL)보험 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참여를 희망하거나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자 하는 안성·평택 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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