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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 포스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월 18일까지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10개 팀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용인시에 주소를 두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18~39세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시는 문화예술, 자기계발, 사회공헌, 취?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주제를 정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동 관심사를 바탕으로 활동하는 동아리 5팀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 5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팀에는 모임비, 교육·문화비, 소모품 구입비, 강사비 등 활동 목적에 맞는 비용을 지원한다. 단순 친목 모임이나 정치·종교·수익 창출 목적의 활동은 제외된다.

 

지원금은 동아리팀 50만 원, 프로젝트팀 250만 원이며, 모든 팀은 지원금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3명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 보탬e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홈페이지와 용인청년포털 '청년e랑', 보탬e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