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2026년 설날맞이 사랑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창원특례시에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복꾸러미를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창원시청을 방문해 장금용 시장권한대행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복꾸러미 2000개'를 전달했다. 복꾸러미에는 부침가루, 고추장, 참치액젓 등 식료품 18종이 담겼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창원특례시가 추천한 취약계층 2000세대에 나눠 지원된다.
BNK 경남은행은 이달 말까지 경남 및 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총 7150세대에 5억1200만원 상당의 복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임직원들이 정성껏 제작한 복꾸러미를 받고 미소 지을 분들의 얼굴을 생각하면 기쁜 마음"이라면서 "설날을 좀 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데 복꾸러미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나눔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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