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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응원 푸드트럭'

iM사회공헌재단이 운영한 'iM사회복지사 응원 푸드트럭' 앞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M금융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사회복지사 소진 예방과 현장 재충전을 목적으로 운영한 'iM사회복지사 응원 푸드트럭' 사업이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2000여 명의 현장 사회복지사와 예비 사회복지사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iM금융그룹과 한국사회복지사협회의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사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9월 부산 지역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전국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을 실시하고, 사업에 필요한 후원금 전액을 iM사회공헌재단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도서·산간 등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나 체육대회, 연합 행사 등 다수의 사회복지사가 모이는 현장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동료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사전 공모를 통해 접수된 현장 사연을 바탕으로 대상 지역을 선정하고, 푸드트럭 구성 음식도 신청자가 직접 선택해 수요자 중심의 지원을 실시한 것 또한 눈에 띄는 부분이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는 사회복지사가 동료들과 함께 휴식하고 소통하며 격려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ESG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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