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보험

보험연수원, 스테이블코인 수강료 결제 시범사업 조기 마감

/보험연수원

보험연수원은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도입한 USDC·USDT 스테이블코인 수강료 결제 시범사업이 시작 3일 만에 조기 마감했다고 15일 밝혔다.

 

연수원은 이달 9일부터 시작하는'제2기 크립토 리터러시 과정'수강신청에 스테이블코인(USDT·USDC) 결제를 시범 도입했다. 선착순 20명으로 한정해 신청을 받은 결과 시작 3일 만인 11일 조기 마감했다.

 

연수원은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통해 국내 실생활 영역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구현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연수원은 신청자가 입력한 TXID(트랜잭션 아이디)를 거래소의 데이터와 대조해 일치 여부를 검증했고, 실제 신청자 전원이 오류 없이 입금했음을 확인했다.

 

연수원은 차기'크립토 리터러시 과정'에서도 해당 결제 방식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기 과정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는 수강 신청 시작 일부터 이틀간 운영된다. 대상은 이전과 같이 선착순 20명으로 한정한다.

 

하태경 보험연수원 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의 조기 마감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미 생활 속에서 디지털자산 결제를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음을 보여준 준 것이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금융·보험 산업이 AI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계속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