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신임 회장 선임…통상·산업정책 경험 갖춘 리더

정대진 KAMA 신임 회장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정대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정책, 투자유치, 창의산업 분야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통상정책국장·통상차관보를 역임했다.

 

협회는 정 회장이 자동차산업과 통상정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식견을 바탕으로 미국·유럽연합(EU) 등 주요국 보호무역 기조와 통상 규제 변화 속에서 협회를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또 협회 운영 연속성과 혁신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리더십으로 우리 자동차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다음 달 3일 취임식을 갖고 제19대 회장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