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경영

웅진씽크빅, 방문·관리 학습서비스 이용 '빅플러스' 선봬

웅진북클럽, 슈퍼팟잉글리시, 웅진스마트올등 고객 대상

 

웅진씽크빅이 자사 일부 상품 이용 시 지급된 포인트로 방문 및 관리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빅플러스(Big Plus)'를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5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빅플러스 이용 대상은 ▲디지털 전집 서비스 '웅진북클럽' ▲유초등 영어종합학습 솔루션 '슈퍼팟잉글리시' ▲AI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등 각 제품에 포인트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 가입 고객이다.

 

기존에는 가입 직후 지급되는 포인트를 실물 전집 구매 등에만 쓸 수 있었으나 빅플러스를 통해 방문·관리 학습 서비스까지 사용처가 확대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빅플러스는 한정 기간 운영하며 오는 4월까지 독서 및 학습 코칭 전문가인 북큐레이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고객은 올해 8월까지 학습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빅플러스는 비용 부담 없이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현재 파일럿 형태로 운영되는 만큼 이용 고객 만족도와 학습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정식 서비스 전환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