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함양군, 지방 하천·농업 기반 분야 국도비 확보 ‘총력’

사진/함양군

함양군이 지방 하천 정비와 농업 기반 시설 구축에 필요한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경남도와 직접 협의에 나섰다.

 

군 건설교통과는 최근 경남도 수자원과·스마트농업과 등을 찾아 현안 사업 건의와 재정 신속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군 류순미 건설교통과장은 지방 하천 유지 관리 사업과 대구획 경지 정리 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고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하천 분야에서는 관내 지방 하천의 통수단면 부족과 노후 제방 구간 정비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서주천·신안천·월암천 등 '지방 하천 정비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농업 분야에선 농기계 대형화 등 변화하는 영농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유림지구·죽산지구를 대상으로 한 '대구획 경지 정리 사업' 신규 지구 선정을 건의했다.

 

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비한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