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제약/의료/건강

셀트리온 "송도캠퍼스 근로자 사망 사고..수습, 재발 방지 총력"

셀트리온은 23일 중대재해 발생 공시를 통해 셀트리온 2공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 및 고용노동부의 현장 확인과 사고원인 분석에 따른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셀트리온 인천 송도 2공장에서 캐노피 오수관 작업 중 추락 사고가 발생, 협력 업체 근로자 1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셀트리온은 이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협력 업체 근로자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향후 밝혀질 사고 원인이나 조사 결과와는 별개로, 유가족분들과 슬픔을 함께 하며 사고 수습 과정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사고와 관련해 기관의 사고 수습 및 원인 파악을 위한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향후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사고의 경위가 명확히 규명될 수 있도록 철저히 조사에 임하겠다는 말도 전했다.

 

셀트리온은 "사고 당시 사전 안전 절차와 장비 점검은 마친 것으로 확인되나,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확인 중에 있다"며 "모든 작업 현장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확인하고, 캠퍼스 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전수 점검하는 등 안전 대책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공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