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북도 김재원 지사 예비후보, 포항·영덕 민생투어…현장 소통 강화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영덕대게축제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생투어'를 이어가며 현장 중심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새벽 포항시 출근길 거리 인사를 시작으로 시민들과 만나 지역 경제 상황과 생활 여건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즉석 민원을 듣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며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후 포항시 주요 현장을 찾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난, 소비 위축 등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포항 현대제철 노조를 방문해 근로환경 개선과 고용 안정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노조 측은 기업과 노동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상생 관점을 제시했으며, 김 예비후보는 이에 공감을 표하며 근로자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를 위한 정책적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다.

 

오후에는 영덕군에서 열린 영덕대게축제에 참석해 주민과 관광객을 만나 지역 관광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특산물과 관광 자원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도 모색했다.

 

김 예비후보는 "도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생 중심 행보를 이어가 도민과 함께하는 도정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