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통영시, ‘경남 농수산물 수출 평가’ 4년 연속 우수상 수상

사진/통영시

통영시가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이름을 올렸다.

 

통영시는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수산물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 촉진 대책, 수출 실적, 수출 신장률, 해외 시장 개척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시·군을 선정한다. 통영시는 총 8개 수상 시·군 가운데 수산물 분야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을 받았다.

 

통영시는 고부가가치 수산 가공식품 개발, 해외 수산 식품 박람회 참가, 해외 바이어 초청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수산물 수출 저변을 넓혀왔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4년 연속 수상은 대한민국 수산 1번지 통영의 저력을 세계 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킨 쾌거"라며 "차별화된 수출 전략과 적극적인 새로운 시장 개척으로 글로벌 수산 식품 거점 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농산물 분야 성과도 눈길을 끌었다. 동백오일 수출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한국동백연구소가 '50만불 수출탑', 딸기 재배 농가 여영환씨가 '30만불 수출탑'을 각각 수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