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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 가야문화축제’ 사전 홍보 퍼레이드 개최

사진/김해시

김해시가 오는 4월 말 가야문화축제를 앞두고 28일 사전 홍보 퍼레이드를 열었다.

 

행사는 분성산 생태숲 일원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두 곳에서 진행됐다. '제4회 북부동 봄의 눈꽃 축제'와 연계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김해문화관광재단·공연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퍼레이드는 가야 건국 설화 속 수로왕과 허황옥 공주의 혼인 행렬을 주제로 구성됐다. 분성산 생태숲 벚꽃 숲길에서 오후 1시 45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오후 4시에 각각 펼쳐졌다. 오광대 길놀이를 시작으로 선도·호위무사·7선녀·왕과 왕비·귀족·9간·가야인 등이 차례로 행렬을 이어갔다.

 

부대 행사로는 매화무용단의 전통춤 공연, 김해오광대의 놀이마당, 무예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김해시 관계자는 "가야문화축제를 시민들에게 미리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벚꽃이 만개한 봄날, 가족과 함께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가야문화축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대성동고분군을 비롯한 김해시 일원에서 열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