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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 News] 현대모비스·현대트랜시스

현대모비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서울시 도봉구 일대 지상식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 소화전 도색 누적 1천개 달성해 지역 안전 지킴이로 앞장

 

현대모비스가 노후 소화전을 눈에 띄는 밝은색의 '꼬마 소방관'으로 도색하는 활동을 전재하며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8일 서울 도봉소방서와 함께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함께 지상식(길거리)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상식 소화전은 인도와 도로의 경계지점에 설치돼 화재 시 가장 먼저 진압용수를 끌어올 수 있는 소방시설이다. 화재 발생 초기 진압 골든타임 확보에 필수적이다.

 

현대모비스는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서초구, 종로구, 경기 용인 등 수도권 지상식 소화전 800여 개의 시인성 개선활동을 실시해 왔다.

 

올해도 도봉구를 시작으로 수도권에서 총 200여 개 소화전 도색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대모비스는 올해까지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일대에서 누적 1000개의 소화전 도색을 완료하게 된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소방안전, 생태보전, 문화유산 지킴이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테마별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천 정화활동, 국가 유산 보존을 위한 환경개선 활동 등 연간 60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현대트랜시스가 지난 27일 경기도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협력사들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현대트랜시스, 협력사들과 파트너스 데이 개최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27일 경기도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2026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트랜시스는 올해 글로벌 톱 티어 부품사로 도약하겠다면서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제품을 아우르는 전동화 구동 시스템 라인업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시트 사업에서는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중심차(SDV) 등 핵심부품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고급·다기능 제품 전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트랜시스는 협력사에 지원하는 소형 인공지능(AI) 검사장비 'TADA 엣지 솔루션'을 소개했다.

 

TADA 엣지 솔루션은 설치 비용이 기존 장비 대비 10% 수준이어서 중소 협력사들이 부담 없이 생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백철승 현대트랜시스 대표는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시장 환경에서도 현대트랜시스와 함께해준 협력사의 헌신과 노력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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