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김기양 영업이사, 누적 판매 7000대 달성
현대차는 김기양 대전지점 영업이사가 역대 세 번째로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1991년 입사한 김기양 영업이사는 연 평균 200대를 판매하며 35년 만에 이번 기록을 세웠다. 김 영업이사는 지난 2021년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얻은 바 있다. 2021년부터 5년 연속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 영업이사는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고객을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지난해 연말에 차를 구매하며 제 성과를 응원해 준 고객 덕분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고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라는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기아, 하모니움 교육 2기 수료식·3기 입학식 개최
기아는 지난 28일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2기 수료식과 3기 입학식인 '하모니 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수료생과 입학생 및 학부모를 비롯해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과 협력기관 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하모니움은 국내 다문화 청소년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기아가 지난 2024년부터 진행 중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교육생들은 정보기술(IT), 영상, 식음료, 조경 등 4가지 분야 특화 교육과 실습 과정을 거친 후 소셜벤처 인턴십, 취업 특강, 오토랜드 견학 등에 참여한다.
기아는 올해부터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에 탈북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과정을 신설했다. 탈북 과정의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전문 심리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 프로그램에는 상·하반기 각 25명의 다문화 청소년과 18명의 탈북 청소년이 참여한다.
원 장관은 "이 자리에 모인 우리가 모두 함께 하모니를 이루며 살아가길 바라고, 그 시작점이 우리 하모니움 청소년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KGM,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 참가자 모집
KG모빌리티(KGM)는 건전한 튜닝 문화 선도를 위한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을 적용한 튜닝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픽업·SUV 전문 기업으로서 건전한 튜닝 문화를 만들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강원 평창군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자 모집은 다음 달 23일까지 받는다.
모집 대상은 무쏘와 무쏘 EV 등 KGM의 픽업 라인업을 기반으로 특장 및 커스터마이징을 적용한 개인 및 비즈니스 튜닝 업체다. 튜닝카의 완성도와 상품성을 종합 평가해 최종 20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참가 지원금 50만원이 제공된다. 결과는 다음 달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행사 기간 동안 튜닝 차량을 현장에 전시하고 우수 튜닝카를 뽑는 튜닝카 콘테스트에 참여하게 된다. 수상작은 현장 방문객 및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하며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 등 상금을 수여한다. 참가 지원금을 포함한 총 상금 규모는 16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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